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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상황
A와 B가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. A가 여러 명이 먹어도 될 만큼 큰 양의 음식을 시켰습니다.
A: 这家店的菜量真大啊!我点了五个菜,咱们两个人吃应该够吧?
B: 太多了!我们两个人肯定______。
A: 哈哈,别担心,先吃吧!对了,你觉得这个麻辣香锅怎么样?
B: 味道不错,但是太辣了,我______这个麻辣香锅。
A: 那你多吃点别的。
B: 可是我已经吃了三碗饭了,现在实在是______了。
🧩 문제
위 대화에는 세 개의 빈칸이 있습니다. 각각 어떤 표현이 가장 적절할까요? 다음 중 첫 번째, 두 번째, 세 번째 빈칸에 순서대로 들어갈 표현으로 올바른 조합을 고르세요.
① 첫 빈칸 — 요리가 너무 많아서 ‘다 먹지 못할 것’을 걱정
② 둘째 빈칸 — 매워서 ‘먹지 못하는'(입에 안 맞음) 상황
③ 셋째 빈칸 — 배가 불러서 ‘더 못 먹는’ 상황
가능보어 '吃不下' vs '吃不完' vs '吃不了' 심층 비교
A와 B가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. A가 여러 명이 먹어도 될 만큼 큰 양의 음식을 시켰습니다.
A: 这家店的菜量真大啊!我点了五个菜,咱们两个人吃应该够吧?
B: 太多了!我们两个人肯定______。
A: 哈哈,别担心,先吃吧!对了,你觉得这个麻辣香锅怎么样?
B: 味道不错,但是太辣了,我______这个麻辣香锅。
A: 那你多吃点别的。
B: 可是我已经吃了三碗饭了,现在实在是______了。
💡 상세 해설
정답은 ① ‘吃不完 / 吃不了 / 吃不下了’ 순서입니다.
📌 「올바른 중국어 문법 보어편」 교재 문법 규칙에 따르면, ‘吃’에 붙는 가능보어는 보어의 종류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① 첫 빈칸 ‘吃不完’ (✅): ‘完’은 결과보어로 ‘동작의 완료’를 의미합니다. ‘吃不完’은 ‘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한다’는 의미로, 수량적 완료 불가능에 초점이 있습니다. 교재 예문: ‘这些水果太多了,我一个人吃不完。(과일이 너무 많아서 나 혼자 다 못 먹어.)’ — 바로 이 상황입니다!
② 둘째 빈칸 ‘吃不了’ (✅): ‘了(liǎo)’는 가능보어의 만능 보어로, ‘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해당 동작을 실행할 수 없음’을 나타냅니다. ‘吃不了这个麻辣香锅’는 ‘이 마라 샹궈를 (매워서/몸 상태상/취향상) 먹을 수 없다’는 전반적 불가능을 의미합니다. 교재에 따르면 ‘了’는 고정된 보어 조합이 없는 동사에 붙는 만능 보어입니다.
③ 셋째 빈칸 ‘吃不下了’ (✅): ‘下’의 3번 용법(수용 능력)으로, ‘공간(위)이 부족해서 더 못 들어간다’는 물리적 수용 한계를 나타냅니다. 배가 불러서 음식이 더 이상 들어갈 공간이 없을 때 사용합니다. 교재에서 ‘吃不下’는 ‘(입맛이 없어서) 못 먹는다’고 설명되어 있으며, ‘我快要撑死了,实在是吃不下了。(배 터질 것 같아, 정말 더 못 먹겠어.)’라는 예문이 있습니다.
📌 교재 심화 포인트: ‘吃不完’은 ‘양이 많아서'(객관적 수량), ‘吃不了’는 ‘취향/건강/상황 등으로'(주관적·환경적 불가), ‘吃不下’는 ‘배가 불러서/입맛이 없어서'(물리적 수용 한계)로 구분됩니다. 한국 학습자들은 ‘못 먹는다’는 한국어 하나로 모두 번역되므로 세 표현의 차이를 구분하기가 특히 어렵습니다.
✅ 추가 예문:
‘这个蛋糕太大了,我们三个人也吃不完。(이 케이크는 너무 커서 우리 셋이서도 다 못 먹어.)’
‘我最近在吃中药,吃不了辣的。(요즘 한약을 먹고 있어서 매운 걸 못 먹어.)’
‘我已经很饱了,实在吃不下了。(이미 너무 배불러서 정말 더 못 먹겠어.)’
📌 「올바른 중국어 문법 보어편」 교재 문법 규칙에 따르면, ‘吃’에 붙는 가능보어는 보어의 종류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① 첫 빈칸 ‘吃不完’ (✅): ‘完’은 결과보어로 ‘동작의 완료’를 의미합니다. ‘吃不完’은 ‘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한다’는 의미로, 수량적 완료 불가능에 초점이 있습니다. 교재 예문: ‘这些水果太多了,我一个人吃不完。(과일이 너무 많아서 나 혼자 다 못 먹어.)’ — 바로 이 상황입니다!
② 둘째 빈칸 ‘吃不了’ (✅): ‘了(liǎo)’는 가능보어의 만능 보어로, ‘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해당 동작을 실행할 수 없음’을 나타냅니다. ‘吃不了这个麻辣香锅’는 ‘이 마라 샹궈를 (매워서/몸 상태상/취향상) 먹을 수 없다’는 전반적 불가능을 의미합니다. 교재에 따르면 ‘了’는 고정된 보어 조합이 없는 동사에 붙는 만능 보어입니다.
③ 셋째 빈칸 ‘吃不下了’ (✅): ‘下’의 3번 용법(수용 능력)으로, ‘공간(위)이 부족해서 더 못 들어간다’는 물리적 수용 한계를 나타냅니다. 배가 불러서 음식이 더 이상 들어갈 공간이 없을 때 사용합니다. 교재에서 ‘吃不下’는 ‘(입맛이 없어서) 못 먹는다’고 설명되어 있으며, ‘我快要撑死了,实在是吃不下了。(배 터질 것 같아, 정말 더 못 먹겠어.)’라는 예문이 있습니다.
📌 교재 심화 포인트: ‘吃不完’은 ‘양이 많아서'(객관적 수량), ‘吃不了’는 ‘취향/건강/상황 등으로'(주관적·환경적 불가), ‘吃不下’는 ‘배가 불러서/입맛이 없어서'(물리적 수용 한계)로 구분됩니다. 한국 학습자들은 ‘못 먹는다’는 한국어 하나로 모두 번역되므로 세 표현의 차이를 구분하기가 특히 어렵습니다.
✅ 추가 예문:
‘这个蛋糕太大了,我们三个人也吃不完。(이 케이크는 너무 커서 우리 셋이서도 다 못 먹어.)’
‘我最近在吃中药,吃不了辣的。(요즘 한약을 먹고 있어서 매운 걸 못 먹어.)’
‘我已经很饱了,实在吃不下了。(이미 너무 배불러서 정말 더 못 먹겠어.)’
💡 이 설명만으로 부족하다면? 이광동 선생님의 1:1 수업에서 더 깊이 있는 문법 설명을 들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