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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상황
한국어로 ‘(누구)에게’는 ‘给’와 ‘跟’ 두 가지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. 한국 학생들은 ‘친구에게 전화하다’를 자주 ‘给朋友打电话’라고 하는데, 이는 맞습니다. 하지만 ‘친구에게 말하다’를 ‘给朋友说’이라고 하면 틀립니다. ‘给’는 ‘~을 위해/에게 주다’의 수여 의미, ‘跟’은 ‘~와/에게(상대방)’의 동반/상대 의미입니다. 많은 한국 학생들이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합니다.
🧩 문제
내일 있을 발표에 대해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, 가장 올바른 중국어 표현은?
오늘의 퀴즈 — '给'와 '跟'의 목적어 표시 차이
한국어로 ‘(누구)에게’는 ‘给’와 ‘跟’ 두 가지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. 한국 학생들은 ‘친구에게 전화하다’를 자주 ‘给朋友打电话’라고 하는데, 이는 맞습니다. 하지만 ‘친구에게 말하다’를 ‘给朋友说’이라고 하면 틀립니다. ‘给’는 ‘~을 위해/에게 주다’의 수여 의미, ‘跟’은 ‘~와/에게(상대방)’의 동반/상대 의미입니다. 많은 한국 학생들이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합니다.
💡 상세 해설
정답은 ② ‘老师,明天关于发表的事情,我可以跟你请教一下吗?’입니다. ‘请教(가르침을 청하다/여쭤보다)’는 상대방에게 조언이나 답변을 구하는 동사로, ‘跟 ~에게(상대방)’와 함께 쓰여 ‘跟某人请教’의 형태를 이룹니다. ‘给’는 ‘~을 위해/~에게 주다’의 의미로, ‘打电话(전화를 걸다)’, ‘发邮件(메일을 보내다)’ 등 전달성 동사와 어울립니다. ‘请教’는 상대방과의 대화/교류를 강조하므로 ‘跟’이 맞습니다. ① ‘给你请教’는 흔한 오류입니다. ③ ‘对给请教’은 ‘对’와 ‘给’가 중복된 표현입니다. ④ ‘被跟’은 피동과 동반이 뒤섞인 완전히 틀린 표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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